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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1-21 12:00:00 ]  
제 목
천사의 통곡
도서명:천사의 통곡
발행처:신아출판사
지은이:양희옥
발행일:2019년 11월 2일
ISBN:979-11-5605-696-6 03810
값:15,000원
규격:150*225mm
페이지:392p

저자소개:양희옥
아호: 시경
1949년 전남 강진 출생
광주 숭의실고 졸업
광주교대 교원 양성소 수료
호남대학교 2년 과정 수료
초등학교 교사 역임
1999년 서울 《문학공간》 수필 등단
2012년 서울《현대문학》100주년기념공모 소설 당선
2013년 광주 《현대문예》시 부문 신인상 수상
2018년 광주광역시장 상 수상
전국 주부 글 모임 최우수상 수상
민족통일 위원장상 수상
동서커피 문학상 수상
한국 문협, 광주 문협, 현대문예 작가 회, 용아 문학회 이사
현 귀향문학회 회장
저서 : 수필집《달맞이꽃에 얽힌 사연》
장편소설집 《올가미》《E-아파트 사람들》《별난 양반가》《천사의 통곡》

연락처 : 010-2971-7306
E-mail : masanduk@hanmail.net

책소개
그녀의 아픔은 절대로 묻혀서는 안 될 사건들, 남편은 천사를 죽인 가해자(악마), 그녀는 끝없이 희생당한 피해자(천사)이고 헌신자인데도 헌신짝처럼 버림받았다.


세상이 요란한 이유는 거짓과 진실이 뒤바뀌면 당연히 시끄럽다. 가해자는 끝없는 거짓으로 죄를 숨기려 하고, 피해자는 억울해서 울부짖고, 5·18의 가해자 폭군 전두환은 40년이 다된 지금도 새빨간 거짓말로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 짓을 하여 국민을 우롱하고 피해자에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아 온 국민의 공분을 샀다. 더 나아가서 진실을 말한 사자에게 새빨간 거짓말쟁이라고 한 것은 문학적 표현이라니 이 또한 천인공로할 일이다.
정치인들이나 고위공직자들일수록 부정을 일삼고, 많이 배운 사람일수록 후안무치하니 차라리 마소를 갓 고깔 씌워 숭배함이 옳을까 싶다.
진실이 왜곡된 어느 여배우의 사건, 피해자는 이미 죽었지만 진실이 왜곡되었으니 저승에서의 통곡소리가 다시 밖으로 나왔다.
- ‘PROLOGUE’에서

목차
제1부 순간의 잘못된 결정

1. 세뇌당한 자녀들 14
2. 사냥전술 17
3. 자진해서 정복자라고 소문 21
4. 친구들을 가지고 놀다 22
5. 낯가죽 두꺼운 인간 24
6. 악몽 같은 67년도 25
7. 난 너밖에 없어 28
8. 순간의 잘못된 결정 30
9. 새 생명은 죽고, 병든 시어머니는 살리고 32
10. 큰 동서에게 시집살이 37
11. 동서들의 음모 38
12. 억지로 등 떠밀어 42
13. 악마의 손에 꺾어진 꽃 44
14. 요술방망이로 착각 46
15. 큰 동서 가출 52
16. 망할 징조 56
17. 동서들의 모함 58
18. 손위 동서들에게 당한 문초 60
19. 처음해본 김장 65
20. 큰 동서의 첩실 68
21. 큰 동서 두 번째 가출 71
22. 큰 동서의 귀가 74
23. 창피한 결혼식 78
24. 축의금 도둑들 95
25. 파렴치한 족속들 98
26. 이유 없는 횡포 102
27. 터놓고 오입질 107
28. 알지 못한 몸값까지 뜯기다 111
29. 헌신하면 헌신짝 취급 113
30. 침실에서 당한 모욕 116


제2부 봄날을 빼앗은 가해자

1. 그놈 별명이 보리 까시락 개 좆 120
2. 집터 논쟁 122
3. 득남得男128
4. 학교 옆으로 이사 134
5. 기저귀 사건 140
6. 처음 구경한 월급봉투 143
7. 어느 틈에 셋째가? 147
8. 시동생과 시 조카 문제로 149
9. 다른 곳으로 이사 152
10. 추석 전날 찾아온 술집 여자 156
11. 이웃이 더욱 분개하다 161
12. H 고등학교 불난 핑계 170
13. 차남이 얼굴에 큰 상처 174
14. 식칼 사건 175
15. 밤잠 설친 주인 176
16. 차남이가 사경을 헤매다 177
17. 봄날을 빼앗은 가해자 183
18. 시어머니 회갑 때 생긴 사건 185
# A. 조카가 왜 큰 아빠를 닮았을까? 188
# B. 이놈은 누구 씨냐? 189
# C. 산아제한 문제로 190
19. 또 임신이라니? 199
20. 방 빼라는 통고 201
21. 여관에서 숙직? 202
22. 마을 다른 데 없고 측간 다른 데 없다 207
23. 시어머니의 악담 210
24. 고3 학생 원서 미 접수 216
25. 첫 통화자가 술집 여자 220
26. 술집 여자를 떼어 달라 222
27. 쇼윈도 남편 226
28. 음식 투정 227
29. 터가 좋지 않은 집 228
30. 집에 스파이를 두다 230
31. 망가진 이빨들 232
32. 시동생 결혼식 234
33. 지독한 성병 237


제3부 세상에 이럴 수가

1. 대형 거울로 내리치다 242
2. 시동생한테 빌린 방세 243
3. 집 살 돈을 사기 치다 246
4. 무엇이든 일방통행 250
5. 강도당한 신 여사. 260
6. 이혼사유 만들려고 가출권고 261
7. 첫 번째 이혼 264
8. 광주사태 273
9. 해직교수 277
10. 월산 동 2층집으로 이사 278
11. 내 아이가 차별받다 278
12. 화장품 외판원 시작 279
13. 아이들 싸움에 어른이 가세하다 281
14. 가보를 빼가려고 285
15. 빈곤이 극에 달하다 289
16. 차남이 교통사고 290
17. 박사과정 밟게 해 달라 294
18. 집 팔아서 산 땅 사건 299
19. 마누라 죽이기 1 304
20. 철공소 부도 310
21. 궁색한 초상 319
22. 대주아파트 당첨 324
23. 마랭이 댁 운명 325
24. 큰 딸의 혼사 334
25. 세상에 이럴 수가 339
26. 마누라 죽이기 2 343
27. 친정아버지 타계 348
28. 두 번째 이혼 357
29. 자식 앞길을 막은 비정한 아비 370
30. 차남이의 결심 373
31. 작은딸 결혼 이야기 381
32. 명진이 군수출마 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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