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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15 11:02:16 ]  
제 목
계백 (신을 만난 사나이)
서명: 계백 (신을 만난 사나이)
저자: 홍남권
발행일: 2019.10.15
페이지수: 241p
규격: 151*205
가격: 12,000
바코드: 9791188740246
분야: 소설
출판사: 온하루

저자소개
홍남권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안시성 그녀 양만춘]
[평강 고구려의 어머니]
[계백 신을 만난 사나이]등 장편소설과
[SE스토리, 대지에 가치를 심는다]
[반석 스토리, 반석기초이앤씨 10년의 성장기] 등 기업스토리를 썼다.

제호: 백담 백종희 bjh3951@hanmail.net
표지 그림 : 정수 almoly@naver.com

책 소개
‘계백’은 본명이 아니다.

아내와 자식의 죽음을 뒤로하고 계백은 황산벌로 향한다. 훗날 숱한 논쟁을 야기한 역사적 장면이다. 계백이 처자식을 죽일 필요가 없는데도 죽인 탓이었다. 한 번 귀족은 영원한 귀족인 세상이었다. 당나라에 끌려간 의자왕과 백제의 귀족들은 잘 살았다. 나라가 망해도 지배층은 비극적인 삶을 살지 않았다. 망국의 설움은 오로지 백성들의 몫이었다.

계백이 처자식을 죽이는 장면을 작가가 어떻게 처리했는지 궁금했다. 계백 스스로 아내와 자식을 죽였을까? 의자왕이 계백에게 처자식을 죽이라고 명령했을까? 아니면 생각지도 못한 다른 동기가 있었을까? 영화로 치면 스포일러지만 서평에서 이 이야기를 안 할 수는 없는 노릇이다.

작가는 계백의 아내가 자식들과 함꼐 자진하는 것으로 마무리했다. 그런데 계백의 아내와 처자식은 왜 죽어야만 했을까? 자살이든 타살이든. 이 수수께끼의 열쇠는 은고, 의자왕비에게 있었다. 의자왕은 해동 증자였다. 아무한테나 증자라고 영예를 주지 않는다. 의자왕이 계백에게 처자식을 죽이라고 명령했을 개연성은 희박하다.

목차
제1장
사랑의 적
1. 뒤틀린 운명
2. 노옹과 괴동
3. 평화를 위해서
4. 온정을 실은 수레

제2장
거미는 싸우지 않고 이긴다
5. 거미줄 인연
6. 삼개년 대작전
7. 고구려에 소리치고 백제를 공격하라

제3장
황산벌의 사흘
8. 여왕 은고
9. 누가 이 아이들을 죽였나
10. 반역자
11. 오천 결사대
12. 계백, 신과 마주하다

제4장
부활을 꿈꾸다
13. 스스로 망한 백제
14. 벼랑 끝 여인들
15. 꿩의 바람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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